해적들 처단하려 바다에 나가면서
황제가 꼭 편지하라고 부탁했는데
첨엔 짤막한 성과보고 였다가갑자기 모험가의 에세이가 됐다가
뜬금없이 청어 잡아서 저녁해먹고
남은거 반은 소금에 절이고 반은 훈연했댘ㅋㅋ
그 이후에는 셋로그 수준의 하루일과보고ㅋㅋㅋㅋ
아 진짜 편지 쓰는거 소질 없는게 넘 웃김
해적들 처단하려 바다에 나가면서
황제가 꼭 편지하라고 부탁했는데
첨엔 짤막한 성과보고 였다가갑자기 모험가의 에세이가 됐다가
뜬금없이 청어 잡아서 저녁해먹고
남은거 반은 소금에 절이고 반은 훈연했댘ㅋㅋ
그 이후에는 셋로그 수준의 하루일과보고ㅋㅋㅋㅋ
아 진짜 편지 쓰는거 소질 없는게 넘 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