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서에 대한 사랑으로 홍서의 빙의는 극적으로 믿게 됐지만
여전히 초자연적인 그 무엇인가에 대해서는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의심을 하는 이해성... 정말 국가 최고의 권력을 가진 반신이 아니라 한명의 인간 같은 묘사였어
그리고 바르도 찾아 헤메는 구간은 내내 진심 나도 같이 홀리는 기분이었어
다윗님이 워낙 현대물을 많이 쓰셔서 판타지적 부분이 호불호가 많이 갈리지만 난 너무너무 좋았음...

홍서에 대한 사랑으로 홍서의 빙의는 극적으로 믿게 됐지만
여전히 초자연적인 그 무엇인가에 대해서는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의심을 하는 이해성... 정말 국가 최고의 권력을 가진 반신이 아니라 한명의 인간 같은 묘사였어
그리고 바르도 찾아 헤메는 구간은 내내 진심 나도 같이 홀리는 기분이었어
다윗님이 워낙 현대물을 많이 쓰셔서 판타지적 부분이 호불호가 많이 갈리지만 난 너무너무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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