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으로 마음 식어서 수 차버린 공은 처음 읽어보는데
평소에 수 통제해서 수 인생에 온리 공 하나만 남을 수 밖에 없는 환경 조성해놓고.. 지 힘들고 지쳤다고 더이상 미래가 안 궁금하다고 수 버린 게 최종 미친놈 같음(n) 냅다 혼자만 후련해지고 수 혼자 어쩌라고요...ㅠ 섭공이 곁에 있어줘서 그나마 다행인거지 아니면 수는 그냥 붕괴됐을듯
평소에 수 통제해서 수 인생에 온리 공 하나만 남을 수 밖에 없는 환경 조성해놓고.. 지 힘들고 지쳤다고 더이상 미래가 안 궁금하다고 수 버린 게 최종 미친놈 같음(n) 냅다 혼자만 후련해지고 수 혼자 어쩌라고요...ㅠ 섭공이 곁에 있어줘서 그나마 다행인거지 아니면 수는 그냥 붕괴됐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