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왕이나 태후는 비중 크니 당연하고 태감들이나 백성들이나 그 밖의 스포성 인물들도 다들 거대한 역사의 흐름 대서사시 속에서 살아가는 느낌... 등장하는 누구나 각자의 이야기가 있다고 느껴져서 읽을때 더 재미있나봐 인물들 하나하나가 생동감 넘치고 감정도 풍부함
누가 마냥 선도 아니고 마냥 악도 아닌 그런 부분도 넘 좋음
경왕이나 태후는 비중 크니 당연하고 태감들이나 백성들이나 그 밖의 스포성 인물들도 다들 거대한 역사의 흐름 대서사시 속에서 살아가는 느낌... 등장하는 누구나 각자의 이야기가 있다고 느껴져서 읽을때 더 재미있나봐 인물들 하나하나가 생동감 넘치고 감정도 풍부함
누가 마냥 선도 아니고 마냥 악도 아닌 그런 부분도 넘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