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상실하고 이화마을에서 산거 진짜 행복해보이고 사람답게 잘 살아서 넘 좋은데 세민ㅠㅠ 얘가 기어이 찾아내서 장범우까지 데려와서 조마조마 했거든? 근데 세월이 흘러서 그런가 장범우 오히려 진심으로 효원의 행복 그 자체를 바라는 성숙한 사람이 되어있어서 놀랍네... 와중 둘이 첫 만남때 장범우가 일케 다정하고 점잖았으면 앞 부분에서의 그 개판은 안 나고 잘 살았을거 같아서 참 ㅠㅠㅠㅠㅠㅠ 암턴 장범우 니가 다 잘못했어 ༼;´༎ຶ ༎ຶ༽ 듀아아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