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물 좀 어둡고 무거워서 취향아니라고 생각했었는데
귀의 세계를 오가며 싸우느라 늘 양기를 빼앗겨 양기기 부족한 남자 × 드물게 양의 기운이 넘치게 태어난 어릴적 궁에서 쫓겨난 왕의 딸이라니 맛도리 설정인데 이런 내용의 벨소는 또 없을까? 아예 저승사자나 신선이 나오고 신수가 나오고 초능력같이 강력한 힘을 쓰는 판타지가 아니라 호러판타지같으면서도 인간다움을 잃지않는 그런 쫄깃한 내용 원해
귀의 세계를 오가며 싸우느라 늘 양기를 빼앗겨 양기기 부족한 남자 × 드물게 양의 기운이 넘치게 태어난 어릴적 궁에서 쫓겨난 왕의 딸이라니 맛도리 설정인데 이런 내용의 벨소는 또 없을까? 아예 저승사자나 신선이 나오고 신수가 나오고 초능력같이 강력한 힘을 쓰는 판타지가 아니라 호러판타지같으면서도 인간다움을 잃지않는 그런 쫄깃한 내용 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