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수가 어느순간부터 스스로 성장해서 혼자 오롯이 설 수 있는 과정이 재밌는거같음 수가 오롯이 혼자 설 수 있고 공이 필요없어지면 공이 진정으로 후회하는 시점이 오는게 재밌네 피폐한데 수 감정적으로 성장하는 서사가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