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신주가 평생을 정윤이한테 관심받고싶고 통제하고싶고 자기손안에 두고싶어했던 감정이 뭔지모르고 정의하지않은채 살아오다가 정윤이 사고로 혼자 계속 되내이고 고민하고 생각하고 내린 결론: 나는 줄곧 상사병에 걸려있었구나 너를 짝사랑해왔구나 인게 존나 미친거같음 아ㅠㅠㅠㅠㅠ
잠은 잘 잤어? 밥은 먹었어? 지금 무슨생각해? 내가 보고싶진않아? 나는 보고싶어 < 정윤이한테 질문하고싶은게 이 문장들인거 존나 좋아.....
테하누 이제 결혼외전줘✊️ 사랑깨달은 우신주 더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