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도 입체적이고 작가님이 그림을 진짜 잘 그리고 구도도 다양해서 보는재미가 쏠쏠한데 배경같은 거 보는것도 재밌음ㅋㅋ
시즌2 커플가방 나온 회차 보면 스탠드행거에 이미 커플가방이랑 그날 입은 외투 걸려있음
실내 들어와서 외투 벗으면 그것도 걸려있고ㅋㅋ
요한이 옷은 진짜 자주 바뀌고 다양한데 세민이는 다 내가 아는 옷ㅠㅠ
커플링 한 이후에는 꼭 손에 커플링 끼워져있음 둘이 따로 나오는 장면이라도
시즌2 프롤로그가 사귀고 6년 지난 시점으로 시작하는데 거기도 반지 꼭 끼워져있음
커플링 할 때 세상 애틋하고 의미있게 하더니 나중되면 작가들이 그리는 거 까먹을 때 종종 있던데ㅋㅋㅋㅋ
난 그거 좀 아쉬워하는 편이라 되게 디테일하고 섬세하다고 느낌
그래서 요새는 재탕할때마다 배경을 더 많이 보는듯
빨리 2부 와라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