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기억안나 미치겠어
첫만남은 대학생때인데 수가 공을좋아해서 집요하게 눈으로 쫓음
공이 그걸 파악하고 수한테접근 그리고 자는사이가되었는데
공성격 개더러움 수를 잠자리상대로 막대하기 시작
수가 공한테 보답받지 못하는 마음때문인지 집안사정이 안좋아서 였는지 1차 도망
공이 수 안찾음
몇년후 알바하고 새벽에 집으로 돌아가던 수가 우연히 공이랑 재회 도로였던기억...
그리고 이후에 공한테 잡혀서 막구른거같은데ㅜㅜ 공이 후회공되는 장면은 없었던거같긴한데 지나름 수를 아끼긴함 근데 수는 자낮이라 공이랑 이런관계가 언젠간 끝날거라 생각하고 공이 자기좋아할거라고는 생각안했던거같아ㅜㅜㅜㅜㅜㅜㅜㅜㅜ
혹시 이소설 제목아는 덬들있을까 다시보고싶은데 못찾겠어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