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드랑 펠티온 하는 짓 진쩌 ㅈㄴ빡쳐서 눈물까지 나올 지경이었는데 갑자기 나타난 조용하고 충직한 헌신공
할리드 펠티온 둘이 녹스 굴린 게 너무 심했어서 아니 이게 진짜 이어진다고? 사랑으로 간다고? 했는데 엔딩이 너무 좋았음ㅠ 다 이루고 차지했지만 겪었던 것글을 잊지 못하는 녹스+평샏 뒤에 서서 그런 녹스 모습 다 지켜봐야 하는 할리드
론더가 더 정실 취급인 것도 굿
피폐물 중에 젤 맘에 드는 공엔딩이었음
할리드 펠티온 둘이 녹스 굴린 게 너무 심했어서 아니 이게 진짜 이어진다고? 사랑으로 간다고? 했는데 엔딩이 너무 좋았음ㅠ 다 이루고 차지했지만 겪었던 것글을 잊지 못하는 녹스+평샏 뒤에 서서 그런 녹스 모습 다 지켜봐야 하는 할리드
론더가 더 정실 취급인 것도 굿
피폐물 중에 젤 맘에 드는 공엔딩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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