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대여 위시작이었던것보다 끝까지 살말 고민하다 눈에 밟혀서 산게 술술템이다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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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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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백년대여때 위시작 하나 떠서 개큰실망하고ㅋㅋ일단 위시작 결제는 막날까지 미룬다음 제일 마지막에 사고 안읽고ㅋㅋ
기간내내 이것저것 추천도 받아보고 소떡사이트에서 키워드넣고 이리저리 써치도 했다만
결국은 추천받은것도 아니고 솥방 돌다가 작품 두어개 툭툭 눈에 걸린거 샀는데 그 와중에도 호불호 갈린대서 끝까지 살까말까 했던게
지금 중반까지 술술읽고있음
역시 알다가도 모를..
살말했던건 천라지망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