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쟁이 고찐사때문에 인생의 바닥을 쳤던 수가 왜 쉽게 공 마음을 받아줄 수 없었는지 너무 납득이 되면서 존잼이었음ㅋㅋㅋ 수 성격이 장난 아닌데 사랑에는 또 순정이라 한번 누군가를 사랑하면 계산 따윈 없이 올인하는 것도 너무 매력적이고 난 공편애인데도 수 고찐사 파트는 재밌게 봄.. 고찐사랑 이미 헤어질때 파국엔딩에 망사여서 좀 더 쉽게 봤던 것 같긴 해(›´-`‹ ) 작가님 피셜로 공 만나지 않았으면 수는 과로사나 스트레스로 단명했을거란 얘기 듣고 공이 수를 구원해줬다고 생각해서 난 현찐사가 구찐사 넘었다고 생각함ㅋㅋㅋ 수 인생 진짜 하드코어인데 애교둥이 연하공 만나서 정신적으로 의지하고 편하게 숨쉬고 사는게 느껴져서 너무 좋더라༼;´༎ຶ ༎ຶ༽ 둘이 결혼식하는 외전만 오면 됨 작가님이 9월 중순 전에 준다고 했으니 의젓하게 기다려볼게......
잡담 구찐사 덕분에 수 매력이 커진 소설 서광성호 ㅅ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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