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ㅈㅇㄹ 연재로 봤던 것 같은데 제목이 도저히 기억이 안 나
알오물인지? 가이드물인지? 공아빠가 어린수 납치해서 지하에 가두고 사육하고 어린공이 어쩌다 알고 아빠 몰래 구해주려다가 들켜서 기억지워짐 어른된 후에도 무의식적으로 그때 관련된 물건(가위)을 자꾸 챙기고 수 계속 찾고있는 수 엄마보고 초대하고.. 수는 꼭다시올게 하고 간 공을 계속 기다리면서 원망하면서 정신피폐해지고 공아빠가 계속 가스라이팅하고 둘이 다시 만나서도 완전히 구해질 때까지 꽤 긴 고난이 있었던 것 같음ㅠㅠ 도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