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ㅂㅇ 눈에 아른거리는 푸들 유기견이 있는디 엄마를 어케 설득시키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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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4 |
조회 수 213
안락사 기간도 얼마 안남아서 더 초조해ㅠㅠ
엄마가 동물 별로 안좋아함.. 사유 털빠짐 개냄새... 막 강아지 자체를 혐오하거나 그런건 아냐 생명이라 생각해서 키우면 가족이라 절대 못버린다 마인드도 있음 단지 내 집에 강아지가? ㄴㄴ 전원주택 살면 강아지 키우는거 ㄱㅊ 하지만 우린
아파트잔아 않되 돌아가 << 딱 이거야ㅠㅋㅋㅋㅋ
근데 내가 두달전부터 아예 풀재택이라 그냥 24시간 집에 상주하고 있게됐거든 원래 강아지 좋아하기도하고 유기견 후원도 쫌쪼다리 하고.. 그러다 눈이 밟히는 아기를 봐버렷서ㅠㅠㅠㅠㅠ 힝ㅠㅠㅠㅠㅠ 그래서 자꾸 아른거려 데랴어고싶어ㅠㅠㅠㅠ
근데 몰래 데려오면 안되잖아 구성원의 동의가 있어야하잖아ㅠㅠㅠㅠㅠ 엄마 어케 설득시키지ㅠㅠㅠㅠㅠ 강아지 모든 케어는 당연 내가 다 감당이야 산책 하루 두번? 넘나 껌이야 원래 매일매일 운동하러 폰강아지 데리고 집근처 돌아당기는 사람임ㅠㅠㅠ 경제적 케어 너무나 가능 아ㅏㅏㅏㅏ 제발 나의 간절함을 엄마가 텔레파시로 느끼고 으리도 강아지 키울까? 선제안 해줬으면 하는 망상만 하며 잠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