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승전 까지 잘 와놓고 결말이 갑자기 몇초컷 나는 느낌이라 해야하나? 진짜 결말 진행이 너무 빨라 결이 아니라 전이나 ㄱ으로 본편 완결시키고 외전으로 결 혹은 ㅕㄹ을 내는 그런거?
내 생각으로는 전에서 위기파트 딱 끝내고 결에서 위기 파트를 수습해서 둘이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이러는거라고 생각하는데 위기파트 끝나면 본편 완결이던지 위기파트 끝나자마자 바로 애네는 행복할것이다~ 이러면서 본편 결말을 내고 뒷수습이 외전에 있어...
평소엔 외전까지 쭉 보니까 결말 내용엔 불만은 없고 행복하게 살았다면 좋은거지 이랬는데 잘 안읽히는작이 있어서 외전을 안봤더니 열린결말이 되어버린거야...
그렇게 딱 인식이 된 상황에 연속으로 이런 결말을 보니까 더 눈에 띄어서 의문이 생겨버림 다들 후반오면 기가 빨리시낰ㅋㅋㅋ
그야물론 전부 다 그렇다는건 아님! 그냥 내가 최근에 본거에 몰려있고 갑자기 이런 결말을 인식해버려서 더 크게 느끼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