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둘 첫만남 때인데 루카 31세 AJ 26세 때
AJ가 정장을 입고오니까
형사보다는 회계사나 변호사에 더 어울라는 이미지라 주위 사람들한테 놀림 차별당하는 말들을 들었는데
그걸 본 루카가 AJ랑 거의 똑같은 차림으로 와서 "어때 나 FBI에 어울려?" 하니까 다들 웃고 그 뒤로 AJ한테 뭐라하는 말들이 쏙 사라졌대 ㅠㅠㅠㅠㅜ
그 뒤로 루카카 AJ를 데리고 다녀서 상사가 왜 AJ를 데리고 다니냐 하니까 저 친구 일 잘한다 두둔하고ㅠㅠ 그렇게 둘은 파트너의 길로...
루카가 네 옆에 있는데 늙어보이면 안되자나~하면서 매일 면도하고ㅋㅋㅋ
루카만 AJ를 애디라는 애칭으로 부른다함
이고바 내 이럴줄 알았어 루카 존나 유죄남일줄 알았다고.... (더줘세요 (っ˘ڡ˘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