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2차유명한 소설들에 비하면 확실히 건조해보임ㅋㅋㅋ
의외로 주연들이 계속 붙어있지는 않는데다가
대놓고 착즙해라!하는 대사,서술은 내기준 별로 없어보였어
근데 캐릭터들이 다 매력있고 조합과 관계성이 너무 좋았어
그리고 만난 기간이 진짜 짧은데도 저사람들 성격+하던짓 생각하면 신기할정도로 무현쌤한테 마음열고 잘해준다 싶었음ㅋㅋㅋ
물론 무현쌤이 한국인이라 보호대상이고 그들 입장에서 고마울 일들을 하긴했고 좋은 사람이고 귀엽고 아무튼 그렇지만
와 되게 호의적이네 뭐냐(p)<<이 생각 본편부터 외전까지 함ㅋㅋㅋㅋㅋㅋ
+ 아 근데 결론은 난 잘됨ㅋㅋㅋㅋㅋㅋㅋ
덬들은 보면서 어땠어?? 그리고 어떤 점에서 그렇게 느꼈어?
완전가능/어려움으로 글마다 나뉘길래 신기하고 궁금해서 써봄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