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한 더위 타는데 진짜 사무실에 홍삼 인간들밖에 없어가지고...
밖에서 땀흘리고 들어와서는 잠깐 카디건 걸치는 타이밍 놓쳤더니 귀신같이 걸림...
하 코막혀... 괴로워...
사치스러운 병인건 아는데 얼굴에는 열오르니까 출퇴근 도보길이나 점심시간에 딱 죽겠어..ㅜㅜ
밖에서 땀흘리고 들어와서는 잠깐 카디건 걸치는 타이밍 놓쳤더니 귀신같이 걸림...
하 코막혀... 괴로워...
사치스러운 병인건 아는데 얼굴에는 열오르니까 출퇴근 도보길이나 점심시간에 딱 죽겠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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