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예쁜? 그림체는 아니고 잘 그린 그림체긴 한데 여성향 느낌은 아니었던 것 같아.
나중에 완결나면 보려고 눈여겨 보기만 했는데 완결 난 걸로 알고 있는데 제목이 기억이 안나ㅠㅠ 확실치는 않은데 신부님? 목사님 같은 사람도 나왔던 것 같아
그런 예쁜? 그림체는 아니고 잘 그린 그림체긴 한데 여성향 느낌은 아니었던 것 같아.
나중에 완결나면 보려고 눈여겨 보기만 했는데 완결 난 걸로 알고 있는데 제목이 기억이 안나ㅠㅠ 확실치는 않은데 신부님? 목사님 같은 사람도 나왔던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