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말 잘하고 싶은데
와 미쳤다 헐 쩐다 개존잘 이게 윤성공이네
아아 하경아 ㅠㅠㅠㅠㅠㅠ 하면서
걍 마빡 치는 거 밖에 못 하는 나
하경이가 윤성이 형수한테 정리하란 말 듣고
마음 정리 겸 본가로 도망? 갔다가
비 실컷 맞고선 윤성이와의 첫 만남부터
좋은 기억 얹어줬던 비오는 날의 첫 키스를 떠올리는데
초록 우산 윤성이가 짜잔 나타남 ㅠㅠㅠㅠㅠ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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