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읽을수록 둘이 너무 안맞는게 느껴지는데다 구찐사캐가 약중독이고 관련해서 최악의 선택만을 하면서 서로 밑바닥의 밑바닥까지 다 보고… 그때까지 버틴것도 서지훈이 사랑을 위해서 다 버리고 매달리는 캐라 관계를 억지로 이어붙여놓은 거에 가까워서 뭔가 아무리 이프도르를 돌려도 안될 관계같아
물론 엄마가 개입하면서 더 꼬인 상황이 된건 맞는데 그게 없었어도 해피엔딩이었을것 같진 않음
물론 엄마가 개입하면서 더 꼬인 상황이 된건 맞는데 그게 없었어도 해피엔딩이었을것 같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