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벨 입문할때쯤에 한번 읽었었구
오랜만에 다시 읽는데 재밌다
후기에 L이 없다 감정묘사가 없다 그러는데 진짜 공감안됨...
그냥 개큰 사랑이야기인데
난 이렇게 약간 공이 수의 속도를 배려해서
감정을 억누르지만 눈으로는 넘쳐흐르는
여유있는척 기다리는거 같아도 사실 속으로는 애태우면서
수가 주는 사랑에 황홀해하고 날 사랑해줘 하는 공이 좋음
오랜만에 다시 읽는데 재밌다
후기에 L이 없다 감정묘사가 없다 그러는데 진짜 공감안됨...
그냥 개큰 사랑이야기인데
난 이렇게 약간 공이 수의 속도를 배려해서
감정을 억누르지만 눈으로는 넘쳐흐르는
여유있는척 기다리는거 같아도 사실 속으로는 애태우면서
수가 주는 사랑에 황홀해하고 날 사랑해줘 하는 공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