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잎반지에 나오는 그 신발에 묻은 진흙 닦아주는 장면 원작볼때도 너무 좋아하는 장면인데 오늘 진짜 너무 좋다의현씨 마음이 다 느껴진다 해야하나 애절하고 찌르르한 느낌이 넘 잘 그려짐 눈물 찔끔 날정도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