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다공일수는 ㅃㅃ이지 않을까 생각해와서 안읽다가
갑자기 계시받아서 추천받고 소매넣기 당해서 쭉 달렸엉
여태 모르고 살던 내 취향을 이제야 발견한 느낌??
무려 공이 4명인데 한명한명 서사가 미쳐서 진짜 가슴 뜯으면서 봤잖아 ༼;´༎ຶ ༎ຶ༽ 다같살을 보고싶다면 고개를 들어 오마로를 봐라고 하고 싶음!!!!!!
수가 너무 유죄고 작가님이 공평하셔 왜 활동 많이 안하시는걸까 넘 슬프다 돌아와요ㅠ작가님,,
뭔가 다공일수는 ㅃㅃ이지 않을까 생각해와서 안읽다가
갑자기 계시받아서 추천받고 소매넣기 당해서 쭉 달렸엉
여태 모르고 살던 내 취향을 이제야 발견한 느낌??
무려 공이 4명인데 한명한명 서사가 미쳐서 진짜 가슴 뜯으면서 봤잖아 ༼;´༎ຶ ༎ຶ༽ 다같살을 보고싶다면 고개를 들어 오마로를 봐라고 하고 싶음!!!!!!
수가 너무 유죄고 작가님이 공평하셔 왜 활동 많이 안하시는걸까 넘 슬프다 돌아와요ㅠ작가님,,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