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몸에 한기가 흐른다고 하니(당연함 본인이 냉궁으로 내쫓았음) 부랴부랴 태의 들여보내서 화로 욕통 금침 약첩 다 챙기고 https://theqoo.net/blnovelwebtoon/4285918184 무명의 더쿠 | 07-20 | 조회 수 402 결국 자기 발로 다시 데리러 가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