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여우구슬 읽고 두번째로 보는 인이오님 작품이라
뭔가 더 자극적인? 도파민을 기대했는데
공이 다정하고 수가 착하고 순진한
약간의 오해는 있지만 큰 장애없이
서로가 서로의 기적이 되어주는 따땃따끈한 이야기 였어
큰 스트레스 없이 술술 읽히는 타입!
애정의 균형이 공수 어느쪽으로도
기울지 않는 이야기라 더 좋았어
작가님 다른작품도 사부작사부작 모아볼까봐
뭔가 더 자극적인? 도파민을 기대했는데
공이 다정하고 수가 착하고 순진한
약간의 오해는 있지만 큰 장애없이
서로가 서로의 기적이 되어주는 따땃따끈한 이야기 였어
큰 스트레스 없이 술술 읽히는 타입!
애정의 균형이 공수 어느쪽으로도
기울지 않는 이야기라 더 좋았어
작가님 다른작품도 사부작사부작 모아볼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