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냥의시간) 우리 수는 참지 않아 https://theqoo.net/blnovelwebtoon/4285697531 무명의 더쿠 | 07-20 | 조회 수 130 공 머리채를 잡아채서 대차게 때릴 준비하는데 탈구됐던 왼손에 붕대가 감겨 있음 공의 조언은 그저 "쫄?" 같이 들릴 뿐 ㅋㅋㅋㅋㅋ 공 입안이 또 터졌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