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원이도 도훈이가 있어야만 행복해질수 있다고는 생각이 안드네 이직 성공만 해도 지금 겪는 괴로움의 대부분은 해결되는거 아닌가
정유원 주변의 불행을 내가 책임지고 다 없애놓겠다(그치만 그 과정에서 아무것도 정유원에게 얘기해주지는 않을거다)는 도훈이 태도도 유원이를 위하는 길인지는 모르겠고
각자의 길 가는 엔딩도 괜찮을거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듦 이미 1부 엔딩을 본 이상 그게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ㅋㅋㅋ
정유원 주변의 불행을 내가 책임지고 다 없애놓겠다(그치만 그 과정에서 아무것도 정유원에게 얘기해주지는 않을거다)는 도훈이 태도도 유원이를 위하는 길인지는 모르겠고
각자의 길 가는 엔딩도 괜찮을거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듦 이미 1부 엔딩을 본 이상 그게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