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어쩌다 다시 만났다 이건 그 어쩌다가 없었으면 다시 못만났을 흘러갈 인연인거 같아서ㅋㅋ 물론 어쩌다 만난 것도 운명이라면 운명이지만ㅋㅋ
저거 뿐만 아니라 둘의 관계가 바뀔만한 사건이 웬만하면 공 또는 수의 의지에 의해 일어나는게 좋음 이런 일이 없었음 둘은 사랑하지 않았겠네, 공은 그대로 결혼했겠네 이런 감상 나오면 좀 찝찝해지는 느낌임
저거 뿐만 아니라 둘의 관계가 바뀔만한 사건이 웬만하면 공 또는 수의 의지에 의해 일어나는게 좋음 이런 일이 없었음 둘은 사랑하지 않았겠네, 공은 그대로 결혼했겠네 이런 감상 나오면 좀 찝찝해지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