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정황태자공x걸레능력수
태자는 단정하고 품위있고 정석적인 사람인데
수를 만나면서 약간은 충동적인 모습이 보이는중
첫눈에 반한 느낌도 없잖아 있었어ㅋㅋㅋ
워낙 수가 공의 상식밖의 제멋대로 사람이라 그런가봐
수는 딥한 과거사가 있는거 같은데
10살에 강제로 아프리카에 혼자 갔다는 장면에서 너무 맘 아프더라
그 와중에 친구를 만든것도 그 재주지만ㅠㅠㅠ
수는 공 외모가 아주 마음에 든듯해ㅋㅋ
걸레지만 예쁜걸 따져가며 먹는 사람인데
단정잘생긴 공이 있으니 당연히ㅎㅎ

아직 1권이라 풀릴 서사도 많고 공수의 상황을 보여주는 내용이 많았어
특히 수가 힘을 얻으려면 양기가 필요한데 성적인 접촉으로 발생하는거라 자연스레 문란해진게 아닐까 생각들기도 했고 ㅋㅋㅋ
헌터물에 오컬트에 에스퍼 느낌도 나고
능력을 펼칠때 포켓몬 같은 느낌도 들었어ㅋㅋㅋ
두사람 서사가 궁금하기도 하고 작가님 1권 끝에 아주 감질나게
써주셔서 다음권 봐야겠다 수 무슨일 있는거야 거기다 히든키워드라니ㅠ
나눔해준 소떡 덕분에 주말 재미있게 읽었어 너무너무 고마워(ʃƪ ˘ 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