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가 백치인게 너무 답답쓰
현실이었음 걍 수가 너무 불쌍해서 황제놈 죽어라 이랬겠지만 걍 빻은거,강압황제공,구작맛 보고싶어서 샀는데 생각보다 수 백치인게 크네
애가 말 제대로 못알아듣는건 괜찮은데 심적으로 흥분하거나 패닉오면 으아아아아아아 소리지르면서 알몸인데 덜렁거리면서 뛰쳐나감
생각이 모자라서(리터럴리) 본인이 하는 일의 여파가 어떨지 모르는 행동을 자꾸 저질러서 주변사람들이 죽어나감(궁녀들) 근데 학습이 안됨
수만 보면 착한 사람이지만,나쁜 사람 따로있지만...근데 이런 생각이 들면 뭔가 내가 나쁜 사람이 되는거같고 애초에 현실과 작품을 분리하고 빻은 맛 찾으러 보는건데 괜히 찝찝해서 몰입이 어려워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