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차현우가 준영이한테 가지는 그 뼛속까지 각인 된 소유욕이 너무 맛있음
입으로 지겹다고 사랑아니라고 염불외도 결국 몸은 준영이 만지고 싶어서 지 멋대로 움직이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
준영이 다른 남자 손타는 거 보면서 멘탈 탈탈 털렸음 좋겠어 ( ͡° ͜ʖ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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