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출간한 작품인데 무연작 영업하면서 키워드처럼 쓴 표현이 있거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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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9 |
조회 수 135
근데 댓글로도 웃기다고 덕분에 관심간다고 하고
00이래서 봤는데 재밌었다 이런 식으로 파생글도 몇개 있었는데
그래도 솥방에서나 끝날줄 알았더니
작가의 후기에 내가 쓴 표현이 있는거임
그래서 어?? 하고 봤더니 내 영업글 보고 간 어떤 덬들이
작품 읽고 두세명 정도 댓글로 그 말을 달아줬더라고ㅋㅋㅋㅋ 그래서 알게된듯
뭔가 나비효과 생각나고 영업글 파급력 조금 느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