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냥 다정한걸로 녹여내리는게 아니라
살짝쿵 겁줘서 억지로라도 수 본심 끌어내게 하는ㅋㅋㅋ 공임
사실 왕자라서 평생 남 비위맞춰본적 없을테니 캐디가 잘맞는듯
수가 진짜 자낮에다가 둘이 살아온 나라가 다른 탓에 문화차이로 인한 오해도 있어서
공이 수 말에 자존심 상하고 개빡쳐 하면서도 수 마음 들을때까지 들들 볶아서 기어코 솔직한 마음을 들음
살짝쿵 겁줘서 억지로라도 수 본심 끌어내게 하는ㅋㅋㅋ 공임
사실 왕자라서 평생 남 비위맞춰본적 없을테니 캐디가 잘맞는듯
수가 진짜 자낮에다가 둘이 살아온 나라가 다른 탓에 문화차이로 인한 오해도 있어서
공이 수 말에 자존심 상하고 개빡쳐 하면서도 수 마음 들을때까지 들들 볶아서 기어코 솔직한 마음을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