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ㅂㅇ 무기력하게 한달 누워있다가 이제 집 좀 치우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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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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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렁슬렁 그러고 싶을때 쓱 치우다보니
아직 진척도 1퍼센트인데 치워진 공간이 맘에 들어ㅋㅋㅋ
뭐 쓰레기가 있던건 아니고 가구 배치 바꿔보는 건데
방 배치 바꾸는거 이래서 하는구나 생각보다 기분전환 크게 되네
난 지금 수납할 공간이 없어서 다 쌓다 보니까 카오스된거라ㅜㅜ
앞으로 좀 많이 뭘 버려야 할거 같은데 끝까지 해낼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