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짜 좋아하는 작가 한두명 뺴고는 무연보고 재밌으면 단행 삼.
무연파랑 단행파가 파이가 아예 안 겹치는 건 아니야. 나같이 다 보는 사람도 있고, 무연보고 단행 사는 사람도 있음.
기성작가여도 전작은 취향 아니거나 그러면 잘 안사게 되는데 그래도 무연이면 찍먹은 하게됨.
찍먹하고 재밌으면 사서 외전보고 재탕하고 하는거지.
솔직히 완결까지 봤는데 아.. 재탕각은 아니다 싶으면 다는 안사지만 외전있는 마지막 권이라도 사게됨.
가끔 막권만 샀던책 해당 소재 보고싶어서 재탕작 찾다가 앞권 사는 경우도 있음.
그리고 신인작가들은 솔직히 무연 아니고 투고로 데뷔해서 반응 올 확율 엄청 낮다고 생각함.
나 유연작은 거의 무연보고 따라와서 봄. 일단 무연에서 베스트했다거나 이런거 없으면 플랫폼에서 아예 런칭을 안해주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