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재구성 너무 좋았음
영인을 위하여 노백 좋아해서 노백 좋아하면 이강현도 좋아할 거 같다는 말에 너무 감겨서 바로 샀는데 다 보니까 무슨 의미였는지 너무 알겠어
다른데 비슷해 새우깡과 매운새우깡같은 느낌
과거가 진짜 갑갑하긴 한데 둘의 미친 사랑이 다 해소해줌
근데 아직도 억울한 건 청리 계속 야구했으면 크보에 야구신 둘이었을텐데 ㅅㅂ...
영인을 위하여 노백 좋아해서 노백 좋아하면 이강현도 좋아할 거 같다는 말에 너무 감겨서 바로 샀는데 다 보니까 무슨 의미였는지 너무 알겠어
다른데 비슷해 새우깡과 매운새우깡같은 느낌
과거가 진짜 갑갑하긴 한데 둘의 미친 사랑이 다 해소해줌
근데 아직도 억울한 건 청리 계속 야구했으면 크보에 야구신 둘이었을텐데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