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ㅂㅇ 엄마얘기 글쓴게 어디 실렸는데 부끄러워서 엄마 안보여드렸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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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3 |
조회 수 366
엄마 모임 단톡방에서 하필 그 글 보신 친구분이 전문 단톡방에 올리심.. 엄마 친구들은 잘썼다고 축하한다고 계속 그러시는데 너무 부끄러워ㅜㅜ
엄마 모임 단톡방에서 하필 그 글 보신 친구분이 전문 단톡방에 올리심.. 엄마 친구들은 잘썼다고 축하한다고 계속 그러시는데 너무 부끄러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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