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라잌 베르세크르처럼...
엮이는 여캐들도 있지만 존나 둘만의 세게(특: 가츠는 조또 안원함....) 욎고 세ㅖ멸망도 불러오고... (일케 극단적인진 않이도 됨ㅋㅋㅋ
성애적인 사랑은 아닌데 존나 사랑이 맞지 않음 이게 뭐지 싶은 그런거 뭐없나... 세기말 감성하고는 좀 다른디...
마치 라잌 베르세크르처럼...
엮이는 여캐들도 있지만 존나 둘만의 세게(특: 가츠는 조또 안원함....) 욎고 세ㅖ멸망도 불러오고... (일케 극단적인진 않이도 됨ㅋㅋㅋ
성애적인 사랑은 아닌데 존나 사랑이 맞지 않음 이게 뭐지 싶은 그런거 뭐없나... 세기말 감성하고는 좀 다른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