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 부가티? 멕라렌? 더 비싼게 뭔지 모르겠지만ㅠ
벤츠로는 부족합니다 너무나 부족합니다....
강영인이 뭐라면 그에 맞춰 뫄사 될 거라는 남자....
심지어 본인이 영인을 끌어가는 포지션이 넘 당연ㅋㅋㅋ큐ㅠㅠㅠㅠ
오직 사랑하는 강영인을 위하여... 의심없이살아온 모든 좌표를 수정할 수 있는 사람....
그 (짝)사랑이 상처와 패배뿐이어도 기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
부셔진 강영인이 부딪혀 오면 그자리에서 그대로 물러섬 없이 한껒 맞이해줄 수 있는 사람... 강영인이 또 무너진단들 그의 옆에서 지켜보고 한껏 끌어안아줄 수 있는 사람.... 단지 단단해서만이 아니라 자신도 그 파도에 자신을 던지는 용기를 낼 수 있으니까....
진짜 너무 너무 너무 멋있음...벤츠수로도 부족해ㅠㅠㅠㅠㅠ
벨수로도 너무 멋진데 그냥 한 캐릭터? 인간적으로도 정말 멋진 캐릭터 같음...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