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계밖 본편 다 본 후기 ㅅㅍㅈㅇ 발췌많음 ㅈㄴ과몰입주의
원덬취향: 속으로 몰래 상처 받는 겉바속촉 상처수, 오해때문에 미움 받는 굴림수<-마계밖이랑 ㅈㄴ딱이잔아



하... 가슴 찢어진다 ㅅㅂ... 그 개고생을 했는데... 그냥 얼굴 보는 거로 만족한다고? ㅜㅜㅜㅜㅜㅜ


혼자 계속 마계에서 전하 찾는 거... 진짜 이러지 마

쥐돌이 존나귀여움
공수 관계성 개좋은데 계속 공이 입으로 똥싸니까 너무 미워서 차라리 쥐돌이 분량이 더 많았으면 하고 빈 적도 있음 (미안)

사실 읽으면서 세이지다몬 ‘가능’상태 됐는데요? 가능 뜨자마자...🙄

ㅜ...마음아파 자기가 알파라서, 남자라서, 원수의 아들이라서 안되는 게 아니고... 그냥 쿠민이니까 내가 쿠민이니까 반야의 마음을 얻을 순 없다고 하는 거 ㅅㅂ....
아 진짜 하지마라 제발
닌 누가봐도 존나 매력있고 사랑스러운 남자라고

자네에겐 허락되지 않겠지만<-진짜 그렇게 됐죠...?ㅋㅋ 독자 미치죠?

두 달 후면 반야가 쿠민을 사랑할까요?
쿠민:아니
반야:아니
독자:아니
쥐돌이:아니
누구한테 물어보든 다 아니라 대답할 질문이라 걍 가슴만 찢어지는 거임

응... 수가 공을 사랑해서....... 그냥 사랑했을 뿐인데 그거땜에. 이 모든 일이 일어났단 게 믿을 수 없다
너무 가혹하지 않아요?

아니씨바 쥐돌이가 뭔 잘못 있는데 쥐 꼬리 존나얇은데 미쳤나!!!!!!!!!!

쥐돌이 존나착함ㅜ
ㅜㅜㅜㅜㅜㅜㅜㅜ 공도 후회 ㅈㄴ하긴 했지만 수가 100년 넘게 마계에서 구르면서 신체, 정신적으로 다 망가진 거에 비하면.................... 하
쥐돌이 괴롭히는 거 보면 착하게 산 것도 아닌데 왜 쿠민이라는 개레전드 헌신수가 반야에게 주어진 거죠?
씬은 꼴리기보단 ㄹㅇ 신기해서 오오 오오오하며 훅훅 넘기고 공수 서사 나오는 부분을 더 열심히 읽음 스토리 ㅈㄴ재밌네예
그리고 생각보다 덜 피폐했음 씬이 너무 길어서 뇌가 마비된 걸까?
외전은 달달하다는데 ㅈㄴ기대됨 저녁에 보려고 참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