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태정한테 관심생기고 패고싶어짐
>호 감정+집착 커질수록 자르거나 죽이고싶음
>죽이면 우태정이 자기 부르는 목소리 못 듣고
같이 못 있으니까 죽이지않을만큼만 팸
>우태정 죽여야할 순간에 못(안)죽임
>그 대신 우태정 옆에 끼고 자해하기 시작함
>우태정 죽이고 자기도 죽으려는데 혹시나 애 혼자 남겨질까 못 죽음
>우태정 살리려고 인류의 희망이 될 백신 스틸
>우태정 손에 순순히 죽음
>죽어서도 우태정 찾아서 기어서 돌아옴
>우태정 살리려고 더 사랑하지않는척 개구라 치기+같이 살자고 함
>망한 세상에서 우태정 어떻게든 먹여살림
>죽더라도 우태정 먼저 죽이고 따라죽는게 인생 목표
난 이런 개큰순애다정공을 본 적이 없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