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읽고 다른거 읽으러가면 바로 까먹는 타입이라 하나씩 적어두려고!
이번 백년대여동안 읽은거 순차적으로 후기 업뎃할거야!!
한참 미래에 검색하다가 들어오는 소떡이들이 있겠쥬...박박 샀지만 절대 기간 내에 볼 수 없음(야근함)
참고로 나는 생각보다 아무거나 다 잘먹는데 편식도 아무거나 갑자기 잘하고 내용을 호로록 보는 타입이라 키워드 명확하게 기억 못함...ㅠ
1. S급 마물일지
착하게 살아야하는 소시오패스공과 갓난애기일때 게이트로 빨려들어가 마물로 살다가 인간세상에 돌아온 수 조합
공은 소시오패스지만 다정,사랑꾼이고 수는 아기고양이, 어린아이 성격(큐트한 금쪽이)임
수가 마물화가 가능해서 마물이였다가 인간이였다가 해 근데 여우+고양이처럼 생겼고 아기고양이 성격이라 고양이수인물 보는 기분?
수가 멍청한건 아니고 문명을 몰랐음 그래서 인간의 소통법이 낯설어서 생기는 소통 이슈가 웃김(소통이 안되는게 아니라 단어 선택이 웃김 EX.기체후일향만강)
금쪽이 타입이라 공의 애간장을 태운다거나 주변 사람들한텐 승깔 있거나 키워준 마물이 오은영 선생님화 된다거나 하는 소소개그 포인트 잇음
공이나 수나 각각의 사정이 있긴한데 안타깝다고는 느껴도 눈물이 팡팡 터지는 스타일은 아니야
전반적으로 도파민 터지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잔잔하지도 않고 머리도 안아프고 소떡이들이라면 앗 이런 전개겠네가 바로 떠오를 수준인 클리셰소소개그힐링템임
적당하게 유치하고 가볍게 읽을 수 있는 킬링타임용! 그러나 정가는 아깝다 할인할 때 봐야함...
2. 섹시 산타 카리스마(ㅃㅃ인가...아닌가...헷갈리는 무언가...)
아무생각없이 리스트 체크하다가 백년대여 ㅃㅃ은 얼마나 싼가 궁금해서 샀어...크리스마스 양말에다가 욕구불만 소원 적어넣는 수와 산타클로스 집안의 첫째인 공(가업이시란다)의 조합
3~40페이지 기승전도 없는 ㅃㅃ물이겠지 햇는데 300원이고 80페이지 안팎짜리고(설정마다 다르겠지만) ㅃㅃ치곤 나름 스토리를 써놓긴 했음;
근데 씬이 안꼴리고(식음) 후반부에 와서야 있어서 이걸 ㅃㅃ로 봐도 되는가에 대한 의문은 있어(어쨋든 기승전 다음에 떡이 온단 얘기)
단편으로 치기엔 너무 분량이 적어서 서사가 있지만 흔한 클리셰에 개연성을 기대할 수준은 아니고 짧아서 호로록물도 아니고 호ㄺ물임
300원치곤 분량은 나쁘지 않았는데 씬이 안꼴려서 천원 줬으면 진짜 아까웟을듯 씬 나오기전까지만 먹을만핻ㅅ다
3. 뭐부터 볼지 고민즁^^ 보고 오겠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