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신이는 사정 모르는 처음부터 끌림이었다 해도 누나는 좆될거 알면서도 자기 판에 강세헌 끼워버린거랑 뭐가 다르지..
아빠가 변호산데 돌아갈 사정 모를리도 없고 ㅜ 동생 아끼고 강세헌 능력 높게 사는 마음은 알겠는데 좀 이기적이지 않나? 생각 듦
사정 안된건 안된거고 이건 이거지.... 모르는 입장에서 배신감 느끼는 것도 당연함
내 혈육이 1순위고 살 길 찾는 입장에서 어쩔 수 없었다도 이해되는데 이해되는거랑 좋게 보이는거랑은 별개라서 좀 신경쓰임
그래도 모쪼록 잘 해결되면 하는데 흐으으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