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럽지만 솥방에서 개인적인 상담을 한 적 있는데
다들 뚱댓 달아줬고 난 그거 보고 밖인데도 혼자 오열했었음
암튼 댓글들이 너무 좋아서 하루에도 몇번씩 들어가서 읽고 또 읽었거든
오늘 오랜만에 생각이 나서 찾아봤는데
아무도 댓글을 지우지 않았더라고ㅜㅜ
나 정말 힘이 되었던 댓글들이라 너무...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감동이야ㅜㅜ
소떡이들아 내가 사랑하는거 알지?ㅜㅜ
다들 뚱댓 달아줬고 난 그거 보고 밖인데도 혼자 오열했었음
암튼 댓글들이 너무 좋아서 하루에도 몇번씩 들어가서 읽고 또 읽었거든
오늘 오랜만에 생각이 나서 찾아봤는데
아무도 댓글을 지우지 않았더라고ㅜㅜ
나 정말 힘이 되었던 댓글들이라 너무...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감동이야ㅜㅜ
소떡이들아 내가 사랑하는거 알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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