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치없고 속물이고 회피충인 거 진짜 너무 극혐이었는데 공이 연애하면서 수 버릇나빠지게 만든 거 같음 ㅋㅋㅋㅋ 부모가 자식 오냐오냐해서 애 버릇없어진것처럼 수 버릇나빠지게 연애를 했네 공이... 수를 너무 쥐잡듯이 잡잖아요ㅠㅠ 툭하면 돈으로 해결하려고 했고ㅋㅋㅋㅋㅋ 수가 이해되다 못해 약간 짠해졌달까 ㅋㅋ 그래도 개찐사인 거 보면 약간 서로의 인생을 망치러 온 서로의 구원자임;;
잡담 개버릇 수 ㅈㄴ 짜증났는데 점점 이해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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