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화윤 진짜 감정적 갑 그 자체ㅋㅋㅋㅋ 여준이가 밀어내고 맘고생한 기간 길었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보니 전혀 아니네 딱 한 번 까이고 결국 여준이가 달려감 진짜 손 안 대고 코 푼 느낌이랄까 으이구 좋겠슈 읽을 당시에도 좀 엥 싶긴 했는데 과몰입 상태라 뭐든 다 좋았던듯
잡담 와류 오랜만에 읽었는데 최애작 중 하나였는데 살짝 ㅂㅎ됨
190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