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엑보) 하씨 너무 재밋게 읽어서 벌써 3번째 재탕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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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 |
조회 수 54
공수 캐릭터도 ㅈㄴ 맘에 들고 너무 술술 읽혀 ㅋㅋㅋㅋ 사실 다 읽자마자 바로 한번 더 재탕했는데 이후엔 외전 나오면 같이 봐야지 하고 참앗다가 얼마전에 또 읽음..


내가 젤 좋아하는 장면.. 리스 떠올리면서 혼자 트레비 분수에서 동전 던지는 단테.. 근데 이 뒷부분까지 개좋음 😇
아니 그리고 ㅋㅋㅋㅋㅋ 읽을때마다 ㅈㄴ 여행 가고싶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