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는 무슨 작품을 봐도 최애라는 순위표가 있고 후자는 인상깊게 남은 캐릭터가 있을지언정 굳이 최애캐가 있어야하나? 이런 생각을 함
서로 미묘하게 이해를 못하는 오타쿠 카테고리라고 생각함ㅋㅋㅋㅋㅋㅋㅋㅋ
전자는 나 ㅁㅁ봤어!>그럼 니 최애 누구야? 이렇게 접근함ㅋㅋㅋㅋㅋ 후자는 저런 질문을 들으면 최애는 딱히 없는거 같은데 얘가 재밌긴했어 정도에서 끝남ㅋㅋㅋㅋㅋ
전자는 무슨 작품을 봐도 최애라는 순위표가 있고 후자는 인상깊게 남은 캐릭터가 있을지언정 굳이 최애캐가 있어야하나? 이런 생각을 함
서로 미묘하게 이해를 못하는 오타쿠 카테고리라고 생각함ㅋㅋㅋㅋㅋㅋㅋㅋ
전자는 나 ㅁㅁ봤어!>그럼 니 최애 누구야? 이렇게 접근함ㅋㅋㅋㅋㅋ 후자는 저런 질문을 들으면 최애는 딱히 없는거 같은데 얘가 재밌긴했어 정도에서 끝남ㅋㅋㅋㅋㅋ